1. 24시간 원하는 때에 일할 수 있다
2. 노트북 한 대와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장소에 관계 없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해외여행 다니면서 일할 수 있어서, 원조 '디지털노마드' 직업에 매우 가까운 형태의 직업이다.
3. 사업에 실패해도 타격이 매우 작다.
애초 창업 당시 컴퓨터와 일부 사무집기 및 사무실 정도 이외에 투입자본이 크지 않아서 실패해도 타격이 크지 않다. 이는 창업 당시 자본이 적게 든다는 또다른 장점을 대변하기도 한다.
4. 무역아이템 선정에서 자유롭다.
내 재고가 있지 않아서, 아이템 선택에 있어 폭이 매우 넓고 위험부담도 덜한 상태에서 자기에게 맞는 아이템을 탐색할 수 있다.
자리만 잘 잡는다면 디지털노마드를 추구하는 현 청년세대에게 좋은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
진로결정을 위해 가이드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