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가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인증 제도는 없다.
미국, 유럽 및 일본 등 선진국의 인증을 그대로 인정하고 있으며 국내 사정에 비추어볼 때, 고유의 인증제도는 당분간 도입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한편, 2008년 국가 표준화 및 무역 원활화를 목표로 설립된 ISC(Institute of Standards of Cambodia)는 산업공예부(Ministry of Industry and Handicraft) 산하의 국가 기술 표준원으로, 캄보디아 표준 개발 및 적합성 평가, 각종 표준에 대한 가이드라인 공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와 협력하여 캄보디아 기업이 ISO 9001, ISO 14001 및 HACCP 인증 등을 획득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Admin 주) 어떤 특정국가에 인증제도가 없다는 것은 해당 국가로 수출할 아이템에 대해서 해당 국가로의 시장접근성이 적어도 제도적 측면에서는 매우 우수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지만, 해당 국가에서 해당 물품에 대한 소비자 구매여력이 충분한지 여부는 별개로 접근하여야 겠기에, 인증제도가 없다는 이유로 수출하기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아이템을 아무거나 골라서 접근하는 것은 어려움을 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반드시 캄보디아의 소비여력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