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핸드캐리로 출장 다녀오시면서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직접 들고 들어오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 때문에 소량 다품종을 다루는 업체에게는 또하나의 좋은 운송루트가 되기도 하는데요.
핸드캐리로 자진신고를 처음부터 계획하시고 들여오신다면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현지 구매 전 한국에서 요구되는 수입요건이 갖추어진 상태인지 꼭 사전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일반운송루트를 타더라도 수입요건은 갖추어져야 통관이 가능하기에 또한 당연한 이야기인데요.
세관장확인대상에 지정되어 있지 않다면 통관은 가능하오나, 관련법령에 의해 유통전 안전성 시험 등을 요구받는 물품인 경우에는 꼭 해당 부분 유통전 이행하셔야 하겠습니다.
만약, 세관장확인대상인 상태에서 들고 들어오시면... 해당 요건 갖추느라 장치하고 있는 기간이 길어져서 창고료 등의 경제적 부담이 매일매일 발생되게 되오니 유의 부탁 드립니다.
한편, 비계회적으로 현지에서 물품을 구매하시는 경우에는 통관장에 물건이 묶이지 않기 위해서는 더더욱 세관장확인대상 물품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비상업적 목적으로 한국에서의 시장조사, 시험연구, 인증을 위한 테스트 목적으로서 그 목적에 맞은 소량만을 가져오신다면 수입요건면제(물품에 따라, 관계기관장의 요건면제추천/승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음)가 가능하겠사오니, 참조해 주세요